
Royal Portrush Valley
The Open #148,153 Venue · World #14
북아일랜드의 수려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격조 높고 웅장한 디오픈 개최지입니다.
Elite Programme
Korea → Northern Ireland & Scotland | 2027.09.10–09.18
"평생에 걸쳐 최고의 골프를 추구하다 보면, 단순히 바다를 건널 뿐만 아니라 지구를 반 바퀴 돌아서라도 반드시 가 보아야 하는 코스를 만나게 된다." — 제임스 피니건
본 상품은 골퍼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최고의 프리미엄 링크스 경험을 드리기 위해 기획된 여정입니다.
강력했던 로마군조차 정복하지 못했던 기개의 땅 스코틀랜드, 그리고 대자연의 역동적인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북아일랜드가 선사하는 세계 최고의 골프코스들을 탐방합니다.
자연과 인간, 전통과 현대가 세심하게 교차하는 지점에서 디오픈(The Open)의 유구한 역사와 클라레 저그(Claret Jug)의 숨결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디오픈의 찬란한 역사적 성지를 직접 정복합니다.
World Top 100 골프코스, 골프다이제스트 1위 링크스를 경험합니다.
북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를 아우르는 장엄하고 품격 있는 링크스 여정을 만납니다.

The Open #148,153 Venue · World #14
북아일랜드의 수려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격조 높고 웅장한 디오픈 개최지입니다.

The Open #148,153 Venue · World #14
북아일랜드의 수려한 해안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격조 높고 웅장한 디오픈 개최지입니다.

World #4 · Golf Digest World #1
골프 다이제스트 선정 3년 연속 세계 1위에 빛나는 골프코스입니다.

World #53
스코틀랜드 서해안의 대표 링크스입니다.

World #58
디오픈의 고향이자 전통을 자랑하는 링크스입니다.

World #11
최초의 골프클럽 HCEG의 홈 코스이며, 클럽하우스 문화와 골프 룰이 시작된 곳입니다.

World #3 · Holy Grail of Golf
최초의 골프코스이자 골프의 성지입니다.

World #93
새로운 세인트 앤드류스를 대표하는 코스이며, 올드코스를 경험한 골퍼의 선택 옵션입니다.

World #39
PGA of America를 태동시킨 최고 난이도의 디오픈 골프코스입니다.
| 날짜 | 요일 | 일정 | 핵심 내용 |
|---|---|---|---|
| 2027.09.10 | 금 | Day 1 | 17:20 런던 도착 후 벨파스트로 이동, 유로파 호텔 체크인 (3박) 및 웰컴 브리핑 |
| 2027.09.11 | 토 | Day 2 | 로열 포트러시 밸리 18홀 (Tee Time 11:08), 벨파스트 관광 (더트러블스 현장, 타이타닉호) |
| 2027.09.12 | 일 | Day 3 | 로열 포트러시 던루스 18홀 (Tee Time 11:08), 부쉬밀 디스틸러리 방문 |
| 2027.09.13 | 월 | Day 4 | 로열 카운티 다운 18홀 (Tee Time 10:45), 스코틀랜드로 페리 이동, 마린 트룬 호텔 체크인 (2박) |
| 2027.09.14 | 화 | Day 5 | 로열 트룬 18홀 (Tee Time 15:02) |
| 2027.09.15 | 수 | Day 6 | 프레스트윅 18홀 (Tee Time 11:18), 세인트 앤드류스 또는 에딘버러 호텔 체크인 (2박) |
| 2027.09.16 | 목 | Day 7 | 뮤어필드 18홀 (포볼, Tee Time 09:05), 뮤어필드 정찬 |
| 2027.09.17 | 금 | Day 8 | 올드코스 또는 킹스반스 (Tee Time 09:00) 18홀, 카누스티 호텔 체크인 (1박) |
| 2027.09.18 | 토 | Day 9 | 카누스티 18홀 (Tee Time 07:12), 에딘버러 공항 귀국 편 탑승 |
런던 히드로를 거쳐 벨파스트 도착 후 호텔 체크인 및 웰컴 브리핑을 진행합니다.
디오픈을 두번 개최한 로열 포트러시 밸리에서 라운딩을 한 후 벨파스트를 관광합니다.
로열 포트러시의 또 따른 링크스인 로열 포트러시 던루스에서 라운딩을 한 후 부쉬밀 디스틸러리에서 위스키를 시음합니다.
세계 랭킹 최상위권에 빛나는 로열 카운티 다운에서 라운딩을 합니다.
스코틀랜드 서해안을 대표하는 로열 트룬에서 라운딩을 합니다.
디오픈의 고향인 프레스트윅에서 라운딩을 합니다.
많은 골프문화가 시작된 뮤어필드에서 포볼 라운딩을 합니다.
골프의 성지인 올드코스에서 라운딩을 합니다 (올드코스 경험자는 킹스반스 선택).
최고 난이도의 디오픈 골프코스인 카누스티에서 라운딩 후 에딘버러를 통해 런던으로 가 일정을 종료합니다.
북아일랜드 명문 클럽하우스에서 맛보는 전통 브리티시 선데이 로스트 파티
세계 1위 코스의 여운과 함께 나누는 최상급 아일랜드 프리미엄 스테이크 다이닝
클럽하우스 규정에 맞춰 자켓과 타이를 갖추고 격식 있게 참여하는 전통 정찬 오찬
세인트 앤드류스 전통 맛집 '테일엔드'에서 즐기는 최고급 로컬 피쉬 앤 칩스 파티
투어 중반부 골퍼분들의 피로를 완벽하게 풀어줄 한식 고기 구이 만찬
올드코스를 조망하는 루삭스에서 만나는 럭셔리 애프터눈 티
'The Open 골프의 역사 속으로' 27-02 상품의 포함/불포함 내역 및 항공편 정보입니다.
포함 서비스 및 불포함 항목은 현지 사정과 골프장의 계약 조건 변경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